태그를 새로 생성하여 다 분류해넣었다. 에루기와 뎅은 따로 생성하기 귀찮아 신화로 통합.
추리-미스터리 장르와 SF-판타지 등은 내 능력으론 특히나 분류가 어려웠다. 어디까지가 판타지고 어디까지가 SF인지...로봇이나 컴퓨터 나오면 SF고 요정 나오면 판타지, 라고 볼 수는 없는 거고. 해서 내 마음대로 통폐합해서 분류해버렸다.

'오만과 편견' 태그는 머잖아 '제인 오스틴'으로 바뀔 지도 모르겠다.

하다보니 은근히 취향이 보여서 조금 쑥쓰.


정리하다, 외부링크로 연결되어 있는 동원군 갤러리 사진이 몽땅 깨진 것을 발견, 일일이 소스 고쳐넣어 완성시켰다. 이쁜 강군의 사진이므로, 한두장도 아닌데 불타올라버렸...; 다시 봐도 이쁘긴 하다.


추가.
Boy's love를 태그로 넣었더니 태그로 검색이 안 되는 문제점을 발견, Boys love로 수정했다. 이 섹션은 어차피 저중력구간에서 신나게 떠드는; 주제라 많이 올라오진 않겠지만...넣어보고 싶었삼^^;

영화 리뷰, 시리아나, 아이스 에이지2, 인사이드맨 쓰다 말았고 내일 식스틴 블록 보러 가는데 언제 다 쓰냐. 글 쓰는 것도 은근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2006/05/08 05:05 2006/05/08 05:05
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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