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하나하나가 심금을 울림.
자아, 오늘로 9연패...팀기록에 한발, 한발 도전 중.
올시즌 왠지 삼진, 피홈런, 도루허용에서도 역시 팀기록 및 역대 기록을 갱신할 수 있을 것 같다.
 아 신날................리가 없잖아!!!!!!

맨날 맨날 재방송마냥 똑같은 야구, 무사 찬스가 전혀 기대 안 되는 야구, 절묘한 엇박자 밸런스 야구.
난 왜 이걸 맨날 보고 있나 모르겠음.
과연 이번주까지 몇연패 신기록이 나올라나. 내일은 타이 모레는 신기록...훗, 가려면 신기록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코치진 경기 운영 능력도 바닥의 바닥이라 더 한심스러움)


888857 비밀번호를 울며 부르던 롯데팬들의 마음이 조금, 아주 조금, 이나마...이해 가려고 하는 중. 하아...그 시절 버티고도 저리 많이 남아 활동하는 롯팬들은 정말 대단하심.
2009/06/30 22:11 2009/06/30 22:11
Posted by 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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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빈 2009/07/05 19: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저는 8888찍을 때 야구 아예 안 봤어요~ 안 보는 것도 정신건강에 좋은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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